우리 몸에 버튼이 있어. 그 버튼을 누르면 안 좋은 기억들이 싹 지워져. 나쁜 거 쪽팔린 거 안좋은 거 전부 다… 근데 자기는 모르고 다른 사람한테만 보여. 진심이 있는 사람에게만. 정남은 명품 대신 짝퉁을 배달한다. 진이는 꽃 대신 몸을 판다. 세탁소 앞 골목길, 진이가 숫자를 세며 누군가를 기다린다.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는다. 그런 진이를 정남은 계속 지켜본다. “지금 몇 시예요?” 몇 번 말을 걸어보지만 진이는 매번 처음인 듯 냉랭하기만 하다. 사창가 뒷골목에서 포주인 용수에게 맞고 있는 진이를 정남이가 구해주었을 때도 이들은 처음 만난 듯 어색하다. 그러던 어느 날, 건달 손님에게 두들겨 맞고 쓰레기 더미에 쓰러져 있는 정남을 진이가 발견하고 자기 집으로 데려간...
没有可看的镜头,差评
没有字幕没看明,感觉不太差
我说,我想要你。这样的你。沉溺。我说过,我也想要和你一起看这部电影,依偎在床上,浴缸,喂烟,流逝
……居然很好看耶………………
说实话,没看懂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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